‘선재 업고 튀어’ 다시보기 열풍! 1화 ~ 16화까지 줄거리 총정리
변우석과 김혜윤의 레전드 로맨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tvN 방송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최근 넷플릭스 공개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다시 정주행하려는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여행과 청춘 로맨스를 감성적으로 풀어낸 스토리가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오늘은 ‘선재 업고 튀어’ 1화부터 16화까지 주요 줄거리를 한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1화 줄거리 – 운명을 바꾸기 위한 시작
삶의 의욕을 잃고 살아가던 임솔은 자신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아티스트 류선재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접하게 됩니다. 충격에 빠진 임솔은 우연히 과거로 돌아가게 되고, 어린 시절의 류선재를 만나 그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합니다.
2화 줄거리 – 가까워지는 두 사람
2008년으로 타임슬립한 솔은 선재 옆에 평생 딱 붙어서 지켜주기로 결심한다. 그러려면 먼저 선재와 친해져야 할 텐데? 어떻게든 친구가 되어보려 하지만 열아홉의 선재에게 자꾸만 안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된다.
그러던 중 대통령 배 수영 대회 날이 다가오는데... 이 경기에서 선재는 어깨 부상을 입어 선수 생활을 접게 된다는 걸 미래에서 온 솔은 알고 있다. 솔은 생각한다. 만약 선재가 수영을 계속할 수 있었다면,가수가 되지 않았다면 선재는 죽지 않고 살았을까?
3화 줄거리 – 첫 설렘의 시작
선재의 수영 대회가 끝나고 선재는 솔에게 밥 먹자는 핑계로 데이트를 한다. 선재는 이번 기회에 짝사랑해왔던 솔에게 고백하기로 단단히 마음을 먹었는데 고백이라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솔은 자신이 선재의 운명을 정말 바꾼 건지 내심 걱정이 된다. 계속 그를 지켜주고 싶어 선재와 친구가 되려고 하는데. 한편, 태성은 자신에게 고백했을 때와 딴판인 솔이가 점점 재밌어진다.
4화 줄거리 – 바뀌기 시작한 미래
다시 현재로 돌아간 솔은 과거에서 했던 행동으로 미래가 바뀌었음을 확인한다. 타임슬립의 규칙을 알아챈 솔, 선재를 살리기 위해 다시 2008년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자신이 잠깐 현재로 돌아간 사이
열아홉 살의 솔이 저지른 만행을 알고 경악하는데..! 한편, 선재는 키스한 다음 날 태성과 사귀어버린 솔에게 화가 나있다. 마음을 접어보려 애를 쓰는데 다시 자신을 쫓아다니는 솔을 보며 마음이 혼란스럽다.
5화 줄거리 – 깊어지는 감정
선재와 솔은 서로에게 더욱 의지하게 됩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설레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시청자들의 몰입감도 높아졌던 회차입니다.
6화 줄거리 – 위기의 순간
행복한 순간도 잠시, 솔은 선재의 미래를 바꾸기 쉽지 않다는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위험한 사건들이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7화 줄거리 – 숨겨진 진심
선재는 솔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솔 역시 선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지며 감정선이 깊어집니다.
8화 줄거리 – 본격적인 로맨스 전개
두 사람의 관계가 빠르게 가까워지면서 본격적인 로맨스 분위기가 시작됩니다. 풋풋한 청춘 감성과 설레는 장면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9화 줄거리 – 다시 찾아온 변수
미래를 바꾸려는 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위기가 등장합니다. 과거를 바꾸는 일이 예상보다 훨씬 어렵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10화 줄거리 – 서로를 위한 선택
선재와 솔은 서로를 지키기 위해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감정적으로도 가장 몰입도가 높았던 회차 중 하나로 꼽힙니다.
11화 줄거리 – 엇갈리는 운명
두 사람은 점점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 혼란을 겪게 됩니다. 미래를 바꾸기 위한 솔의 고민도 더욱 깊어집니다.
12화 줄거리 – 진실이 밝혀지다
숨겨져 있던 여러 사건의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함께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커졌습니다.
13화 줄거리 – 간절한 마음
선재와 솔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더욱 간절해집니다. 두 사람의 감정이 절정으로 향하며 많은 명장면이 등장한 회차입니다.
14화 줄거리 – 마지막 기회
솔은 선재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마지막 기회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15화 줄거리 – 운명을 넘어선 사랑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도 두 사람은 결국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감동적인 장면들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습니다.
16화 줄거리 – 해피엔딩과 감동의 마무리
마지막 회에서는 선재와 솔이 오랜 시간을 돌아 결국 서로의 곁에 남게 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픈 시간들을 지나 서로를 지켜낸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다시 정주행하는 이유
‘선재 업고 튀어’는 단순한 로맨스 드라마를 넘어 청춘과 운명, 사랑의 의미를 감성적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변우석과 김혜윤의 뛰어난 연기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 덕분에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 변우석 배우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고, 김혜윤 배우는 영화 살목지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공개 이후 다시 한번 정주행 열풍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직 보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에 꼭 감상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