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민생지원금 4차 신청 지급 사용일 총정리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첫걸음'이라는 이름으로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하는 민생안정지원금을 시행해요.
신청 대상부터 온라인·오프라인 신청 방법, 사용처까지 정리해드릴게요. 바로 신청하세요.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핵심 요약
2. 지급 대상
2026년 7월 1일 기준 영동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 대상이에요. 영주권자, 결혼이민자도 포함돼요.
3. 신청 방법,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예요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뉘는데, 기간이 서로 다르니 헷갈리지 않게 확인하세요.
4. 온라인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 전 미리 준비해야 할 게 있어요. 'chak(착)' 앱 회원가입과 지역화폐(영동제원) 계좌 등록이에요.
-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chak앱 설치 후 회원가입
- chak앱에서 지역화폐(영동제원) 계좌 등록
- 등록 여부, 계좌 연동 상태 최종 확인
사전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온라인 신청 자체가 막힐 수 있으니, 준비기간(8.17~8.28) 안에 미리 끝내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참고로 온라인 신청자는 9월 1일에 영동제원 3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안내돼요.
5. 오프라인 신청은 이렇게
chak앱 사용이 어렵거나 온라인 기간을 놓치셨다면,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주소지 관할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시면 돼요. 별도 앱 설치 없이 현장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어요.
6. 사용처
지급된 지원금은 영동제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지역화폐 형태라 영동군 내 가맹점 위주로 사용 가능해요. 정확한 가맹점 목록이나 사용 제한 업종은 chak앱이나 영동군 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6. 빠르게 신청하려면 이렇게 하세요
- 본인이 7월 1일 기준 영동군민인지 확인
- 온라인으로 빠르게 받고 싶다면 8.17~28 사이 chak앱 설치·회원가입·계좌등록 미리 완료
- 온라인이 번거로우면 8.31부터 주소지 관할센터 방문 신청
- 영동제원 가맹점에서 지원금 사용
7. 마무리 정보
정리하면,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은 3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온라인은 chak앱을 통해 8.17~28 준비 후 9.1 지급, 오프라인은 8.31부터 10.2까지 관할센터에서 신청받는 구조예요.
온라인으로 빠르게 받고 싶으신 분들은 chak앱 사전 준비를 서두르시는 걸 추천드려요.
(신청 조건과 세부 절차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신청 전 영동군 공식 공고나 chak앱 공지를 최종 확인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